Thank you
2026 . 09 . 12

성준 and 채운

저희 두 사람의 시작을
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
보내주신 축하와 마음 잊지 않고
서로 아끼며 예쁘게 살겠습니다.

결혼식이 잘 마무리되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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